배우 최우식이 여행 중 환복 시기와 관련해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최우식이 출발 전 파마를 해서 이틀 동안 머리도 감지 못했고, 속옷도 갈아입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다른 멤버들은 그의 발언에 당황하며 농담을 건네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지만, 남은 돈이 4,750원뿐이라는 현실에 직면하며 짠내 나는 여행기를 이어갔습니다. 최우식은 1990년생으로, ‘짝패’, ‘거인’, ‘기생충’, ‘그 해 우리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영화 ‘넘버원’에서 부산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