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에 대한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을 제기한 변호사 A씨가 사진을 추가 증거로 공개하며 논란을 확대하고 있다. A씨는 4일 SNS에 국동호의 과거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과 함께 "이 사람 모르세요? 당신 (전) 여친이고 지족중 일진짱이었잖아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A씨는 해당 여성이 국동호가 중학교 시절 다녔던 학교의 일진짱이었으며, 학폭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국동호의 부인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앞서 국동호는 A씨의 주장을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지만, 변호사의 증거 공개로 인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현재 국동호 측은 법률팀과 협력하여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