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로 2년 연속 발탁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중과 박물관·미술관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맡으며 의미를 더했다. 진태현은 전국 박물관을 방문하며 전시와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시은 역시 2년 연속으로 뜻깊은 국내 최대 뮤지엄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며, 박시은은 박물관이 일상 속 편안한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