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출신 채류진이 4일 패션 인스타그램 인터뷰에서 자신을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스트리머로 소개하며 트랜스젠더 여성임을 공개했다. 2016년 ‘소년24’에 참가했고, 2022년에는 보이그룹 제이위버 멤버로 데뷔하기도 했다. 그녀는 이진욱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60세까지 연애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예나의 도트 패션을 따라 입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채류진은 스트리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