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는 MBC FM4U ‘노온 힐링 신청곡’에 출연해 68kg에 달했던 자신의 최고 몸무게를 밝혀 큰 충격을 안겼다. 그녀는 당시 ‘노잉 브라더스’에서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변모한 자신을 발견하고, ‘나 더 이상 연예인 같지 않아’라는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과거 근육을 포기하고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을 털어놓았으며, ‘PDA’ 발매 당시 옷에 맞도록 체중을 감량한 경험을 공개했다. 팬들은 소유의 고백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