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수가 연극 ‘핑크트럭’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연극은 유쾌한 대사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돋보이는 인생 코미디로, 어른들의 실패와 관계 속에서의 재시도를 따뜻하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경훈 기자는 마이데일리에서 보도했다. 김성수는 허상만 역을 맡아 연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핑크트럭’은 서울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