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여 타이틀곡 ‘Bodyelse’로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는 엠카운트다운부터 쇼! 음악중심까지 잇따라 출연하며 ‘Bodyelse’ 무대를 선보였고, 중독성 강한 후렴과 섬세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워너원 멤버 시절 선보였던 ‘내 마음 속에 저장’ 시그니처 포즈에 버금가는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음원 성적 또한 눈에 띄어 멜론 TOP100에 진입하고, 수록곡 또한 차트인에 성공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앞으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배우로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왕과 사는 남자에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