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4’에 출연한 A씨가 과거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현직 변호사 B씨는 A씨의 여자친구가 배드민턴 채로 피해자의 머리를 치고 의자에 압정을 깔아놓는 등 학교폭력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솔로지옥’ 방영 기간 동안 지옥에 살았다”고 폭로했다. B씨는 또한 A씨의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 전혀 일면식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피해자는 가해자의 이름 석자도 잊지 못하는 사회라고 덧붙였다. A씨는 지난해 1월 ‘솔로지옥4’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으며, 이번 의혹으로 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