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조 규모 왕홍 시장, ‘대모’ 나나 인터뷰 공개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4
중국의 디지털 경제를 대표하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연간 거래액 5조 위안(한화 약 1000조 원) 규모로 성장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중국에서 ‘왕홍 대모’로 불리는 나나는 이러한 거대 시장의 변화와 성공 비결에 대해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했다. 나나는 중국 시장의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소비 패턴의 변화, 특히 K-뷰티의 위상 변화를 언급하며, 단순한 유행이 아닌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다. 또한, 중국 시장은 ‘숫자’에 매몰되기보다는 ‘질적 진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하며, 과거의 ‘묻지마식 구매’에서 벗어나 전문가의 신뢰와 확실한 효과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나나는 왕홍의 세계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이라고 강조하며, 언어 실력뿐 아니라 크로스컬처 표현 능력, 실행력, 퍼스널 브랜딩, 플랫폼 이해 등 핵심 역량을 제시했다. 특히,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하며, 롱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나나는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사이의 신뢰’라고 강조하며, 진정성 있는 왕홍이 시장에서 오래도록 살아남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 인물: 나나리자치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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