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패션쇼를 앞두고 노화로 인한 고민을 공개했다. 42세가 된 이현이는 과거 신인 시절 패션쇼 실수 경험을 떠올리며, 현재 가장 큰 고민은 목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다이어트는 안 먹고 운동하면 된다’는 말을 강조하며, 실제로는 노화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목주름이 심해져 보톡스 시술을 받았으며, 현재 피부 상태가 매우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21년 만의 재도전 무대인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