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배우 나카무라 마사토시의 아내이자 동료 배우 이가라시 준코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소속사 측은 2026년 4월 28일, 나카무라 마사토시의 아내 준코가 돌연사로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나카무라는 아내를 잃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심정을 토로하며, 슬픔을 전했다. 그의 셋째 딸인 모델 나카무라 리사 또한 슬픔에 잠긴 가운데, 나카무라를 비롯한 연예계 동료들은 추모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나카무라와 이가라시는 1977년 결혼하여 4명의 자녀를 두었으며, 일본 드라마 황금기를 함께 했던 잉꼬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