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처형과 제부의 금지된 불륜 사건을 파헤친다. 의뢰인은 남편과 언니의 가까워짐을 의심하고, 고가의 식사와 명품 구매 내역, 차량 블랙박스 속 대화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한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식기세척기’와 같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모텔과 식당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고, 언니 역시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했지만, 두 달 뒤 남편이 다시 탐정 사무실을 찾아와 상황이 복잡하게 얽힌다.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하여 추리력을 발휘하며, 깜짝 프러포즈로 분위기를 달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