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한화 떠난 후 2군 침묵…안타왕 타이틀도 빼앗겼다

⚽ 스포츠 😔 부정 OSEN 2026-05-03
손아섭이 한화를 떠나 두산으로 트레이드되었지만, 이적 후 타격 부진으로 2군행을 통보받으며 안타왕 타이틀까지 최형우에게 빼앗기는 시련을 겪고 있다. 한화에서 시즌 종료 후 FA 권리를 행사했지만 계약이 난항을 거듭했고, 결국 초라한 조건으로 두산과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트레이드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고, 이적 후 6타수 무안타 침묵하며 2군행을 통보받았다. 4월 30일 SSG전부터 타격감이 급격히 떨어졌고, 5일간 6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원형 감독은 손아섭에게 2군에서 감각을 끌어올리는 시간을 필요하다고 진단했지만, 반전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손아섭은 시련을 딛고 안타 기계를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인물: 손아섭최형우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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