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은퇴 후 재벌가 며느리로…‘와일드 씽’ 본능 깨나

general 😊 긍정 OSEN 2026-05-03
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에 출연 확정되었다. 그녀는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이자 절대매력 도미 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영화는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댄스 그룹의 이야기를 다루며, 뮤직비디오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현은 무대 위 상큼발랄함과 무대 뒤 거친 걸크러시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과감한 태닝과 탄탄한 복근까지 준비했다. 손재곤 감독은 박지현의 매력을 미리 알아봤으며, 양욱 안무가 또한 그녀의 표현력과 안정적인 센터 소화 능력을 칭찬했다.
관련 인물: 박지현손재곤양욱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