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SBS 예능 ‘런닝맨’ 방송에서 바타가 만든 안무 ‘새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양세찬은 지예은을 바타의 안무 제작 파트너인 댄서 바타에게 투입하며 웃음을 유발했고, 김종국과 유재석은 지예은의 춤 실력에 감탄했다. 지예은은 공개 열애 중인 바타와의 친밀함을 드러냈고, 팬들은 ‘여친 맞네’라는 댓글을 달며 칭찬을 보냈다.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