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의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3개월간의 무대를 마무리했다. 그는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동재’ 역을 1인 다역으로 완벽 소화하며 100% 매진을 기록했다. 김선호는 무대에서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하며, 배우로서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다음 행선지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이다. 또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