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20년 만에 돌아와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제치고 흥행을 시작한 작품으로, 가족 단위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의 은하계 모험을 그리고 있으며, 연휴 기간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살목지'는 누적 관객 260만 명을 넘기며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오르는 등,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예매율 1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로, 13만 5천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