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가 4일 오후 미니앨범 ‘춤’(CHOOM)으로 컴백했다. 앨범에는 힙합, 댄스,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의 네 곡이 수록되었으며, 멤버 아현은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치키타는 타이틀곡의 강렬한 사운드와 킬링 파트를 소개했다. 루카도 앨범의 다채로운 매력을 강조했으며, 베이비몬스터는 다음 달 26일부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를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 ‘춤’에 돌입한다. 파리타는 첫 월드투어에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