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전혜진은 최성그룹 회장 딸 강재경 역할을 맡아 독기투척하며 최성그룹 장악에 나선다. 진구는 장자라는 타이틀로 강재경을 견제하며, 두 사람은 확연히 다른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혜진은 ‘강재경 캐릭터의 강점은 어떻게든 일을 마무리 짓고 해결하려는 추진력과 열정’이라며, ‘단,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진구는 ‘강재성의 결정적 한 수는 허술함 뒤에 자리한 인간적인 면모’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강재성의 인간성이 예상치 못한 힘을 발휘하며 판을 뒤흔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드라마는 다음 달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