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성수동에서 피폐한 모습으로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김수현이 ‘구렁텅이’에 처해 있으며, 골드메달리스트의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 사망 이후 유족들과 미성년 시절 열애 여부에 대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으며, 광고계에서 ‘손절’당하는 등 연예계 활동이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수현은 차기작으로 OTT 디즈니+ 새 시리즈 ‘넉오프’를 촬영 완료하여, 60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입니다. 그러나 김수현의 논란으로 인해 공개 시기는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김수현은 지난해 3월 기자회견을 통해 미성년 시절 열애는 아니었다고 부인했지만, 현재까지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