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출연자들은 딘딘에게 반성하며 제작진이 휴대폰과 손목시계를 강제로 압수했다. 딘딘의 특유한 행동 때문에 멤버들이 집단 성토를 벌였다. 특히 문세윤은 딘딘을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들은 딘딘을 상대로 ‘딘딘 야외 취침’ 작전을 펼쳤다. 제작진의 압수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오는 3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압수된 휴대폰과 시계를 반납하고 잠자리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