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배우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은진 배우와 함께한 이들의 데이트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두 사람은 한국예술학교 동기로 오랜 시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김고은은 현재 TVING 드라마 ‘유미의 세포 시즌3’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가운데, 안은진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배우는 최근에도 여러 인터뷰를 통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한강 야경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