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의 김채현이 최근 발레복 의상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특히 의상이 깊게 파여 노출이 심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일부 팬들은 스태프를 향해 비판적인 의견을 덧붙였다. 이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해명하며 ‘발레는 핑크니까 핑크 옷이 예뻐서’라고 밝혔다. 또한 ‘잘 조율해서 입겠다’며 팬들을 달래려 노력했다. 케플러는 지난 3월 8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