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울버햄튼과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3승9무23패로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되었습니다. 8시즌 동안 지켜온 EPL 무대와의 동행은 끝났으며,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는 전멸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황희찬은 23경기 출전 2골, 1도움으로 부진했던 가운데, 울버햄튼의 강등에 책임이 있습니다. 이제 황희찬은 챔피언십에서 팀과 함께 반등을 노릴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에 나설지 결정해야 합니다. 양민혁 역시 토트넘과 함께 챔피언십 강등위기에 놓이며, 한국 팬들에게 우울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