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제네시 브라운 등 초미국 뮤지션들이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샌타모니카에서 열리는 L.A. 재즈 페스티벌의 초미국 라인업에 합류한다. 이 페스티벌은 17일간 진행되며,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L.A. 재즈 페스티벌의 설립자 마틴 루돌프는 ‘모든 L.A.를 무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샌타모니카 재즈 페스티벌의 닫는 날에는 미셸 콜트레인과 치프 아두아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StubHub는 공식 티켓 마켓플레이스로도 선정되었으며, Airbnb는 타이틀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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