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AAA 2025’에서 베스트 액터상으로 쾌조적인 출발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AAA 2025’에서 수상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부터 ‘약한영웅 Class 2’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KBS 연기대상 3관왕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솔로 미니 1집 ‘라스트 댄스’ 발매와 ‘놀면 뭐하니?-서울가요제’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힙합 스트릿 댄스 크루 뱅크투브라더스와 함께 ‘ACON 2025’에서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키키 하음과 컬래버레이션 댄스를 선보여 5만 5000명 관중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