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통영 앞바다 섬 매입을 추진하면서, 그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장을 나선 김준호는 섬 호가를 언급하며 N분의 1로 쪼개 소유하는 상상에 젖었지만, 아내 김지민에게는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해 ‘저지르고 허락’하는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주변 출연진들은 섬 매입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보냈고,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캠핑용 섬 매입을 제안했지만, 그녀는 단칼에 거절했다. 결국 그는 최진혁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임기응변을 펼쳤다. 방송에는 가수 출신 강남이 출연하여 귀화 합격기를 공개하며, 서장훈은 귀화 후 얻는 혜택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준호의 섬 매입 계획과 김지민의 반대, 주변의 조언 속에서 웃음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에피소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