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 전통 장 담그며 ‘2011년산 된장 1천만원’ 충격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3
데이비드 리가 KBS 예능 프로그램 ‘사당귀’에서 직원들과 함께 전통 장을 담그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2011년에 담근 된장의 맛에 감탄하며 ‘시판 된장과는 맛이 완전 다르다’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2011년산 된장 항아리 하나 가격이 1천만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는 선배팀과 후배팀의 요리 대결을 펼치며 시그니처 메뉴를 걸기로 결정했다. 선배팀은 ‘아귀 리조또’, 후배팀은 ‘오리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승부를 겨뤘다. 데이비드 리는 ‘흑백요리사’에서 ‘고기깡패’라는 닉네임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관련 인물: 데이비드 리후니킴김도윤필중 셰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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