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청하와 전소미가 SBS ‘런닝맨’에 출연하여 화려한 미션 경쟁을 펼쳤다. 특히, 하하와 양세찬은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며 미션을 수행했고, 양세찬은 하하의 바지를 잡아당겨 레깅스 차림으로 만들었다. 하하는 당시 혼비백산했던 심정을 털어놓았으며, 미션 중 미션비 절도 사건까지 발생하여 더욱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되었다. 제작진은 데뷔 10주년 기념 재결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했다. 방송은 3일 오후 6시 10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