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23kg의 감량 후 자신의 SNS에 핑크색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체크무늬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으며, 특히 가녀린 팔뚝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미소로 물오른 미모까지 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예능,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감량 성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