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비뚫고 시즌 첫 우승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3
유현조가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악조건 속에서 열린 대회에서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이다연·김민솔을 한 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였던 유현조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및 대상 포인트 순위 모두 4위로 상승했다. 대회 기간 동안 짙은 안개와 봄비가 이어지면서 경기 진행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유현조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며 우승을 확정했다. 유현조는 우승 인터뷰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이 빨리 나와서 기쁘다"라며 다승왕 경쟁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관련 인물: 유현조이다연고지원박주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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