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255만 유튜버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했다. 그는 절친인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과 함께 방송에 동반 출연, 서로를 향한 직설적인 발언을 주고받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프로그램에서는 반려견 사망 미스터리 사건을 다루는데, 임시 보호자의 의혹이 증폭되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빠니보틀은 ‘인생 상담’을 위해 2시간 이상 스케줄을 빼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김풍은 ‘빠니보틀에게 인테리어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구독자 255만 명을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의 예명 작명 센스도 공개될 예정이다.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은 5월 4일 월요일 밤 10시에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