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람이 LIV 골프에서 엄청난 수입을 올리며 최대 승자로 떠올랐다. 그는 2022년 6월 LIV 골프 출범 이후 3년 동안 총 8181만 3279달러(약 1208억 원) 이상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특히, 이적료까지 합하면 5억 8181만 3279달러(약 8593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금액이다. 브라이슨 디섐보와 함께 LIV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로, PGA 투어 복귀 가능성도 높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또한 람과 스코티 셰플러의 PGA 투어 복귀를 기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LIV 골프가 문을 닫더라도 람은 막대한 재산과 PGA 투어 복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계속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의 성공은 LIV 골프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