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주연의 드라마 '신이랑'이 7.6%의 전국 시청률로 종영했다. 드라마 마지막회에서는 유연석이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이솜과의 로맨스를 완성하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드라마는 첫 회 6.3%의 낮은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 10%까지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21세기 대군부인'의 등장으로 시청률이 하락하기도 했지만, 마지막회에서 시청률 반등에 성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유연석은 드라마 속 강아지 귀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에필로그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