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구단 초비상! 안우진, 6이닝 가능성 선언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0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 선수의 빌드업 종료와 로테이션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 설종진 감독은 3일 고척 두산전 앞서 안우진이 5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981일 만에 승리투수가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안우진은 4월 12일 복귀 이후 콜업날, 24일 경기까지 3이닝 소화를 거쳐 5이닝 이상 소화가 가능한 건강을 되찾았으며, 다음 등판부터는 6이닝 소화도 가능하다. 키움은 안우진의 복귀로 안정적인 선발진을 구축했으며, 두산 선발 곽빈과 맞붙는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루키 박준현이 선발투수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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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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