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의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한 전설적인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 무대에서 새로운 신화를 쓸 준비를 마쳤다. 첫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요 예매처 랭킹 1위를 석권하며 하반기 공연계의 가장 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제작사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에 따르면, 티켓 예매는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뜨거웠으며, 멤버십 서비스 ‘세포마을’의 조기 완판으로 원작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원작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뮤지컬 특유의 넘버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유미의 머릿속 세상’을 경이로운 무대 예술로 구현한다. 특히, 양정웅 연출, 최재광 작곡가, 김성수 음악감독, 김가람 작가, 이현정 안무가 등 국내 최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티파니 영, 김예원, 김소향, 유리아 등 믿고 보는 황금 캐스팅 라인업과 더불어, 오리지널 캐릭터 ‘109 세포’를 맡은 최재림의 합류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