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퓨처스 무대 재정비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03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포수 강민호와 내야수 김재상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포수 장승현과 내야수 김상준을 콜업했다. 강민호는 올 시즌 타율 1할9푼7리로 부진하며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퓨처스에서 10일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승현은 허벅지 부상 후 퓨처스에서 재활 중이며, 김상준은 지난해 드래프트 이후 퓨처스에서 타율 2할5푼5리를 기록하고 있다. 박진만 감독은 강민호의 경험을 중시하며, 3인 포수 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 투수로는 아리엘 후라도가 출전한다.
관련 인물: 강민호박진만장승현김상준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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