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붐, 문세윤 등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보내고, 에일리, 백지영이 축가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신지는 축가 후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고, 백지영 역시 감정에 북받쳐 ‘다시 하겠다’고 말했다. 과거 혼전 임신설 등으로 논란이 있었던 두 사람은 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현재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MBN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