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에서 환희는 어머니가 영정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최근 세상을 떠난 고(故) 어머니의 증명사진을 대체하기 위해 영정사진을 찍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환희는 어머니의 이러한 행동에 ‘갑자기 왜’라며 서러운 눈물을 흘렸고, 어머니는 아들을 위로하며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환희는 앞으로 어머니 사진 앞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추억을 쌓으려고 노력하며, 어머니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고 밝혔다. 환희는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하여 ‘씨 오브 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