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 최고령 지원자 박용택이 출연하여 ‘야구란 나의 와이프’라는 솔직한 고백을 했다. 그는 김성근 감독과의 인연과 화려한 커리어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이며 기대를 모았다. 김성근 감독은 그의 타격 영상을 보고 예상외의 평가를 내놓아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틀에 걸친 12시간의 대장정 끝에 김성근 감독은 서류 심사를 통과할 예비 파이터즈의 정체를 밝힐 예정이다. ‘불꽃야구2’는 오는 4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