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하차 논란 이후 SNS에 아내 박시은과의 행복한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하세요!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무리는 하지마시고요♥’라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 해도 예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앞서 진태현은 하차를 통보받았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2015년 1살 연상의 박시은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진태현의 이러한 모습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며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