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이찬이 드라마 ‘닥터신’의 종영을 기념하며, 신주신 役을 맡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드라마가 신인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고, 파격적인 ‘뇌 체인지’ 설정이 눈길을 끌었지만 시청률은 기대만큼 높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이찬은 눈빛과 호흡으로 신주신의 광기와 집착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고, 시청자들의 응원과 칭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닥터신’의 최종회는 오는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