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데뷔 4주년을 기념하여 ‘핌밀리 파티’를 개최했다. 멤버들은 아기 때 사진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고, 같은 스타일링으로 콩트까지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데뷔 4주년을 자축하는 의미로 지난달 24일 공개한 리드싱글 ‘CELEBRATION’의 셀프 카메라 버전 영상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인터뷰 영상에서 멤버들과 팀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며, 르세라핌은 오는 7월부터 진행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르세라핌은 3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리드싱글 ‘CELEBRATION’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