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 주연으로, 22년 전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로맨스까지 완성하며 시청률 7.6%로 종영되었다. 마지막 회에서는 망자의 恨(한)을 해결하고 신이랑과 한나현의 로맨스도 이루어졌다. 류성현, 이솜, 전석호 등 주요 배우들과 함께 짜릿한 역전극을 펼쳤으며,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귀신 판타지 소재와 법정 장르물을 결합하여 죽은 자의 억울함을 해결하는 영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연석은 신이랑 역으로 postaci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변호사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나현과의 로맨스는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며 따뜻한 결말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