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데뷔한 걸그룹 UNCHILD의 첫 자체 제작 콘텐츠 촬영 과정에서 해병대 캠프 촬영 논란이 발생했다. 멤버 해운이 촬영 중 눈물을 흘린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과 대중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촬영은 실제 해병대 훈련과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의 어린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훈련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특히, 2009년생인 해운이 갑작스러운 훈련에 적응하지 못해 눈물을 흘린 모습은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 논란은 어린 아이돌의 훈련 과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함께, 획일적인 콘텐츠 제작 방식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UNCHILD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