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빈, 파이어볼러 활약…김서현은 제구난조 - 오센

general 😊 긍정 OSEN 2026-05-0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도빈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호투하며 득점 없이 무실점 위업을 달성했다. 2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이닝 동안 삼진 3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투피치를 기록했다. 김도빈은 2-6으로 뒤진 6회 마운드에 올랐고, 2사 3루에서 2루수 직선타 아웃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김도빈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김서현은 2이닝 동안 제구 난조로 3실점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김서현은 선두타자에게 폭투와 보크를 허용하며 실점했고, 결국 8회에 3점의 추가 실점으로 마무리 투수 역할을 대신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도빈은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동안 1승 1패 평균자책점 1.17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서현은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면서 마무리 보직에서 제외되었고, 11경기 동안 1승 2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관련 인물: 김도빈김서현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