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레이크와 니콜라스 요나스가 최근 새 협업곡 ‘The Author’를 발매했다. 이 곡은 레이크가 작사/작곡했으며, 요나스의 보컬이 더해졌다. 두 사람은 2025년 레이크가 주최한 작곡 캠프에서 함께 곡을 썼으며, 요나스는 ‘Sunday Best’의 리믹스 버전에서 참여했다. ‘Sunday Best’는 요나스의 5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교회에서 부르는 찬양의 느낌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콘서트 투어 ‘A Night With Nick’를 통해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업은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