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록 밴드 유엔소프트 가드너가 드럼 멤버 수지타카오의 탈퇴로 인해 22년 간의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마지막 공연은 7월 15일에 마쿠하리 미세에서 개최 예정이며, 이후 그룹 활동은 미정이다. 멤버들의 예술적 방향성 차이로 인해 결정된 이번 탈퇴는 멤버 타부치 토모야가 그룹의 이상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소프트는 멤버들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