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부친상 애절 사부곡…"부족한 딸이라 죄송, 사랑합니다

general 😊 긍정 OSEN 2026-05-02
최근 부친상을 겪은 강예원이 아버지에게 애절한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녀는 SNS에 ‘아빠! 아빠! 너무너무 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버지의 편안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강예원은 아버지께 ‘아직 가지말고 씩씩하게 잘 지내는 거 보시고 하느님한테 가세요’라며 걱정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또한, ‘엄마랑 요한이 끝까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게요’라며 가족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을 드러냈다. 그녀는 “제가 엄마랑 요한이 끝까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게요. 걱정하지 마시고 천국에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전 어릴적부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아빠였어요. 다 보여드리고 다 해드리고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부족한 딸이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강예원은 마지막으로 “늦둥이 딸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아빠”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그녀는 부친상 하루 전날에도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련 인물: 강예원요한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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