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방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신이랑’ 역할을 통해 다양한 인물에 빙의하는 도전적인 경험을 했다고 소회했다. 특히 귀신을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성공적으로 보여줬으며, 캐릭터의 따뜻함과 정의로움을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앞으로도 새로운 인물로 빙의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뵐 것을 약속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늘(2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